인디게임 스튜디오 터틀 크림은 2009년 7월.
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 학생들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팀으로 시작되었습니다.
2011년 학생 팀에서 인디 게임 개발사로의 발걸음을 시작하여
2012년 첫 상용작 Sugar Cube: Bittersweet Factory를 런칭하였습니다.
Pig-min 에이전시의 1호 게임 스튜디오로서 협력관계를 유지 해오고 있습니다.
작품
Cut & Paste
Sugar Cube
Sugar Cube : Bittersweet Factory
The Watcher
수상경력
2009
대한민국 인디게임 및 게임아이디어 공모전 : <Cut & Paste> 게임 아이디어 부문 금상
2010
대한민국 인디게임 및 게임아이디어 공모전 : <Cut & Paste> 인디게임 일반부 1회차 금상
대한민국 인디게임 및 게임아이디어 공모전 : <Sugar Cube> 인디게임 일반부 2회차 금상, 기획부문 대상
한,중 인디게임 공모전 : <Sugar Cube> 패키지/온라인 부문 프로그램상
IGF China : <Cut & Paste> main competition finalist
IGF China : <Sugar Cube> main competition winner (Best Game)
2011
서울시 청년창업 1000 프로젝트 3기
제2회 NHN 게임문학상 : <지구를 지켜줘!> 단편부문 은상
현재 팀원
게임 디자인 : 박선용 (감자) sun@turtle-cream.com
프로그래밍 : 박야마
음악 : 메리 고 사운드
참여 팀원
디자인 : 최정철
프로그래밍 : 이승로
그래픽 : 전유선, 조가영, 황나영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