터틀 크림이 서울시의 청년 창업 1000 프로젝트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! 말 그대로 1000 군데의 창업 아이템을 뽑는거라서 지원금이 빵빵 하진 않지만, 최소한의 개발 여건을 갖추는데는 충분할 거라고 봅니다. 요즘 이래저래 팀 내부적으로 좀 싱숭생숭한 일이 많이 있는데,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부스터를 사용할만한 연료가 생긴 것 같아서 좋네요.

신난 각설이 실사 버전.
저희는 마포구청 쪽의 강북창업센터로 입주할 예정입니다. 현재 사용하고 있는 작업실이 있기 때문에 사무실은 거의 저 1인이 외부미팅 등의 용도로 주로 사용할 것 같구요. 혹 이번에 저희와 함께 강북으로 선정되셨고, 터틀 크림과 성격이 비슷한 사업을 준비하시는 계시다면 연락 주세요. (사무실 같이 써요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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